📅
📅
📅데이터 활용
네이버 데이터랩으로 시즌성 키워드 잡는 법
시즌성 키워드는 미리 발행한 글이 검색을 독식합니다. 데이터랩 12개월 추이로 시즌을 예측하고, 발행 타이밍을 잡는 실전 방법을 소개합니다.
·⏱️ 약 6분·✍ 키워드 파인더
1
시즌성 키워드란
검색량이 1년 내내 일정한 키워드는 별로 없습니다. '에어컨 청소'는 6~7월에, '핫팩'은 11~1월에 검색이 폭증합니다. 이런 단어를 시즌성 키워드라고 합니다.
시즌성 키워드의 핵심은 "시즌 직전 발행"입니다. 시즌 한복판에 글을 쓰면 이미 다른 블로거 글이 자리 잡아 노출이 어렵습니다. 시즌 1~2개월 전에 미리 발행해야 인덱싱과 C-Rank가 무르익을 시간이 생깁니다.
2
데이터랩으로 추이 확인
네이버 데이터랩은 키워드의 최근 12개월 검색량 추이를 그래프로 보여줍니다. 키워드 파인더 '검색량 추이' 도구에 키워드를 넣으면 같은 데이터를 한 번에 최대 5개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.
3
시즌 패턴 4가지
- ▪여름형 — 에어컨, 자외선 차단제, 수영복 (5~8월 집중)
- ▪겨울형 — 보일러, 패딩, 핫팩, 김장 (10~1월 집중)
- ▪이벤트형 — 어버이날, 화이트데이, 빼빼로데이 (특정 1~2주 폭증)
- ▪재정형 — 연말정산, 종합소득세 (1~2월·5월 집중)
4
발행 타이밍 잡기
데이터랩 그래프에서 검색량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는 달의 1~2개월 전이 최적 발행 시점입니다.
- ▪5월 폭증 → 3월 중순~4월 초 발행
- ▪11월 폭증 → 9월 중순~10월 초 발행
- ▪이벤트일(예: 어버이날 5월 8일) → 2~3주 전 발행
5
시즌 종료 후 글 활용
시즌이 지나면 검색량이 급감해 글이 죽은 것처럼 보입니다. 그러나 1년 뒤 같은 시즌이 오면 이 글이 다시 검색에 노출됩니다. 매년 시즌 직전에 글을 한 번씩 수정·업데이트하면 같은 글로 매년 트래픽을 얻을 수 있습니다.
이 "매년 재활용" 전략 때문에 시즌성 키워드 글은 한 번 쓰면 자산이 됩니다.